주말마다 자연에서 만나는 초록의 행복 ! 서울대공원,‘ 주말N가든 ’정원치유 프로그램 운영
- 등록일자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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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자연에서 만나는 초록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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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공원은 오는 5월부터 산림치유센터에서 주말 치유 가드닝 프로그램 ‘주말N가든’을 운영한다. 3주 연속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식물과 정원을 직접 가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치유 가드닝”이란 정원치유와 산림치유의 장점을 결합하여, 시민들이 숲과 정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 주말 ‘에는’ 정원에서 흙을 만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의미로 ‘ 주말N가든 ’이라 이름 붙였다.
○ 주말 우울, 무료함을 느끼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5월 3일(토)부터 5월 1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30~11:30)과 오후(14:00~16:00) 2회에 걸쳐 2시간씩 운영되며, 회차당 8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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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기(3주) 연속 프로그램으로 한번 접수 시 해당 회기를 모두 참여해야 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30,000원/3회이다. |
□ ‘주말N가든’ 프로그램은 △나만의 허브 정원 만들기, △1년 릴레이 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체험형 치유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 ‘나만의 허브 정원 만들기’는 치유 식물로 널리 알려진 로즈마리, 바질 등 허브 식물을 화분에 직접 심고 가꾸며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활동이다.
○ ‘1년 릴레이 정원 만들기’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매달 릴레이로 정원을 가꾸며 텃밭을 만들고, 잡초를 제거하고, 먹거리를 수확하는 등 정원 관리를 통해 생명 순환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다.
○ 이 외에도 숲길 걷기, 해먹 명상, 허브 온족욕, 편백볼 체험 등 다양한 치유 활동을 경험한다.
□ 또한 기존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토요일까지 운영기간을 확대하여 오는 4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 산림치유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여유드림, 활력드림, 행복드림 총 3가지로 하루 3회, 시간은 90분이며 매주 화~금요일 진행된다.
○ 치유의 숲에서는 하늘빛마중숲, 행복숲, 힐링숲 총 3가지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매주 화~금요일 하루 4회 시간은 120분이다.
○ 올해부터는 운영기간을 확대하여 토요일에도 산림치유센터와 치유의 숲에서 각각 여유드림 플러스, 힐링숲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대공원 주말 치유 프로그램은 회차당 8명~15명 예약제로 운영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 박진순 서울대공원 원장은 “봄 기운이 가득한 5월, 정원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대공원만의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