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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SEOUL GRAND PARK STORY
11. 시베리아호랑이
추운 숲속 눈밭을 누비는 거대한 발자국

시베리아호랑이는 춥고 넓은 숲속을 돌아다니며 사슴이나 멧돼지 같은 큰 동물을 사냥하고, 계절에 따라 작은 동물이나 새를 사냥하기도 해요.
몸무게가 최대 300kg이고 키도 3m까지 자라서 호랑이 가운데서도 가장 크답니다.

나뭇가지와 놀고있는 시베리아호랑이
시베리아호랑이는 노란빛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데요,
이 줄무늬는 다른 호랑이보다 간격이 넓고 털색이 더 옅어요. 또한 시베리아호랑이 사이에서도 줄무늬가 다 다르기 때문에 누구인지 알아볼 때 쓸 수 있어요.
눈덩이 옆에 서있는 시베리아호랑이
Panthera tigris altaica
Siberian tiger
 
Siberian tiger

과거 백두산에서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 상태라,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숲의 건강을 알려주는 중요한 동물이에요.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에서 중요한 상징을 맡고 있어
사람들에게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을 알려주는 큰 역할을 해요.

서울대공원에서는 2025년 6월 6일, 시베리아호랑이 펜자(암컷)와 로스토프(수컷) 사이에서
새끼 호랑이 ‘설호’가 태어났어요.

‘설호’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주세요!
얼굴 맞대고 있는 두마리 시베리아호랑이
같이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두마리 시베리아호랑이
두마리 시베리아 호랑이
밧줄로 놀고있는 아기 시베리아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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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고 있는 아기 시베리아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