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Seoul Grand Park 서울대공원 Seoul Grand Park

검색영역닫기

즐겨찾기 설정

공원가이드

동물원

식물원ㆍ정원

산림휴양

신청ㆍ참여

대공원 다多이슈

야구장

공원소개

동물원 관람객에게만 개방되었던 둘레길…29일 단 하루 모든 시민에게 열린다
  • 등록일자2016.10.27
  • 조회수1335

동물원 관람객에게만 개방되었던 둘레길…

29일 단 하루 모든 시민에게 열린다.
 - 그간 동물원 관람객에만 개방되었던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10월 29일(토) 단 하루만 모든 시민에게 개방
 - 낙엽 버스킹, 나무목걸이 목공 공예 등 둘레길 개방 이벤트 풍성
 - ‘대공원 숲속 저수지’의 20m 폭포도 둘레길 볼거리
 - 절정인 가을단풍과 어우러진 대공원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기간인 10월 29일(토) 단 하루, 09:00~18:00시까지(입장시간 15:00까지) 동물원 둘레길을 동물원 개원 33년만에 모든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 그간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은 입장료 내는 동물원 관람객에 한하여 출입이 가능한 장소였으나, 서울대공원은 아름다운 정취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동물원 관람객뿐만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둘레길을 개방하기로 결정하였다.
 
서울대공원에는 각각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러 둘레길이 있는데 이번에 개방하는 동물원 둘레길은 동물원 정문 오른쪽 원앙다리 건너 동물병원 초소에서부터 대공원 숲속저수지를 거쳐 자원봉사스테이션 뒤 미술관 쪽까지 총 7km구간이 해당되며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코스이다.
  ○ 서울대공원 4개의 둘레길은 대공원 둘레길, 호숫가 둘레길,청계산 둘레길, 동물원 둘레길이며 이번 개방은 동물원 둘레길에 해당하며 입장료를 내는 시설인 동물원은 개방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울대공원에서는 동물원 둘레길 곳곳에 야외탁자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게 둘레길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둘레길 즐기기 꿀팁!
꿀팁1 :둘레길 걷기 전에 다함께 몸풀기 체조 10:00, 11:00 (2회 진행)
   둘레길 시작점인 동물병원 앞에서 신나는 댄스음악에 맞춰 체조를 하며 다 함께 몸을 풀어보자. 과천시 체육회 체조지도사의 전문지도를 통해 즐거운 기분으로 안전한 걷기를 시작할 수 있으며 10:00시와 11:00시에 각각 10~20분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꿀팁2 :낙엽길 버스킹 단풍 콘서트, 다람쥐광장 입구 12:00~14:00
   개방된 둘레길을 걷다보면 다람쥐 광장 입구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미니 어쿠스틱 콘서트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가을노래와 함께 낙엽을 밟으며 걷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꿀팁3 :가을 속에 쏟아지는 숲속저수지 폭포 10:00~16:00
   둘레길을 따라 걷다 나오는 ‘대공원 숲속 저수지’는 깊은 숲속에 와 있는 듯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곳으로, 개방일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폭포를 가동한다. 대공원 숲속 저수지 아래에서 물을 뽑아 올려 연출하는 20m 폭포수는, 가을풍경 속에서 폭포의 장관을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꿀팁4 :나무목걸이 만들기 무료 목공체험 11:00~16:00
   둘레길 마지막 지점(자원봉사스테이션 뒷길 인근)에서는 나무목걸이 만들기 목공체험이 300가족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둘레길을 완주한 초등어린이 포함 가족이라면 서울대공원의 폐목을 활용한 목공체험에 참여하여 둘레길 걷기의 즐거운 추억을 남겨보자.
 

동물원 옆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도 개관 30주년을 맞아 무료 볼거리가 풍성하니 함께 만나보자, 대표 소장품 560점을 전시하는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등 다채로운 관람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둘레길을 걷고 난 뒤 함께 관람하기 좋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원하는 코스를 걸어도 좋고, 또는 목적 없이 마음따라 걸어도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아름다운 곳이 서울대공원이다. 지하철로 쉽게 올 수 있는 서울대공원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진과 추억을 함께 남겨보면 어떨까.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단풍이 특히 아름다운 동물원 둘레길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개방을 결정했다”라며 “단풍 속을 걷는 동물원 둘레길에서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첨부파일

  • (석간)동물원 관람객에게만 개방되었던 둘레길…29일 단 하루 모든 시민에게 열린다.hwp 바로보기 바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