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웃을 수 있는「동물복지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 등록일자2016.06.11
- 조회수1552
동물이 웃을 수 있는「동물복지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 서울대공원,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와 ‘동물복지 수호천사’ 교육프로그램 운영
- 재미있는 퀴즈와 흥미로운 만들기를 통해 동물보호 인식 제고
- ‘동물행동풍부화’, ‘긍정적강화훈련’ 체험 활동으로 동물과 교감
■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와 함께 ‘동물복지 수호천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동물복지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동물과의 올바른 교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동물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동물복지 수호천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과 동물복지 방법 및 실천을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6월 11일(토)부터 7월 2일(토)까지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회로 나누어 진행된다.
○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와 함께 진행하며, 특히 동물복지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였다.
■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동물보호와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동물복지에 관련된 다양한 퀴즈, 모둠별 보드게임을 통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동물복지 문제에 대해
알아가며 동물사랑 실천리더가 되어본다.
○ 맹금류 스티커 ‘버드세이버’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동물보호 실천을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진다.
■ 또한 서울대공원의 동물복지 프로그램인 ‘동물행동풍부화’, ‘긍정적 강화훈련’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동물과
교감하면서 동물복지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 직접만든 ‘동물행동풍부화’ 도구로 동물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참가자들이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다.
○ 사육사와의 친밀감을 높여 신뢰를 형성하는 ‘긍정적강화훈련’ 통해 동물과의 교감을 배울 수 있다.
■ 서울동물원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위한 다양한 동물복지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동물들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동물복지 수호천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 “2016 동물복지 수호천사” 프로그램 개요
◌ 기 간 : 2016. 6. 11. ~ 7. 02.
- 1회차: 2016. 6. 11.(토), 6. 18.(토)
- 2회차: 2016. 6. 25.(토), 7. 02.(토)
◌ 대 상 : 초등학생 3~6학년
◌ 시 간 : 13:00~15:20(2시간 20분)
◌ 장 소 : 동물교실, 서울동물원 대동물관
◌ 교육비 : 무료(동물원 입장료 별도 - 초등학생 2,000원)
■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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