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새 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어요.
- 등록일자2016.04.05
- 조회수1042
서울대공원, 새 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어요.
- 4. 5.(화) 10시, 시민과 함께 배롱나무, 철쭉 등 꽃나무 1,030주 식재
- 4. 9.(토), 10.(일) 편백나무, 수국 등 1,300주 기업․시민과 함께 식재
- 지속적인 나무심기로 숲 조성...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공원으로
■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일반 시민과 시민단체, 과천시와 서울대공원 직원 100여 명이
서울대공원 주차장 보행로 주변 녹지대에 철쭉 1,000주와 배롱나무 30주 총 1,030주의 꽃나무를 식재한다.
○ 서울대공원은 2016년 식목일 행사를 4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대공원 주차장 옆 보행로 주변에서 실시한다.
○ 식목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서울대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처음 만나는 보행로로 기존 수목들이 생육불량으로
고사되어 나대지화된 녹지이다.
○ 이번 꽃나무 식재로 서울대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봄꽃의 아름다움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걷고 싶은 명소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 서울대공원은 4월 5일(화) 식목행사 외에도 4월 9일(토)와 4월 10일(일)에 ‘한국오츠카’와 ‘프렉스 에어코리아’ 등
기업후원과 자연환경국민신탁, 미래숲 등 자원봉사자 참여를 통한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4월 9일(토)에는 서울대공원내 송호정 임야에 구절초 3,800본과 식물원에 수국 1,000주를 자연환경 국민신탁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재하고, 4월 10일(일)에 서울대공원내 치유숲에 편백나무 300여 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 이밖에도 서울대공원은 테마가든 내 포플러 20주, 먹이숲에 참옻나무 20주를 시범 식재할 예정이다.
■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은 “서울대공원내 곳곳에 나무를 심어 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숲이라는 자연의
선물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관련사진

2015년 서울대공원 식목행사

2015년 서울대공원 식목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