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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驚蟄), 개구리가 전하는‘서울대공원의 봄’
  • 등록일자2016.03.04
  • 조회수1661

경칩(驚蟄), 개구리가 전하는‘서울대공원의 봄’

 - 경칩맞이 개구리 특별전시와 생태해설 프로그램, 3.5.(토)~4.30.(토) 
 - 국내외 희귀 개구리 등 양서류 21종 150여 마리 생태 전시와 교육 진행
 - 양서류 전문가 김현태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구리 대탐험’, 3.12.(토)
 - 생태계 건강 지표인 개구리의 멸종위기 현실과 보존 인식 확산
 - ‘경칩(驚蟄)’ 앞두고 토종 개구리 기자단 공개... 3월 4일(금) 13:30~

 

■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맞아 3월 5일(토)부터 4월 30일(토)까지

    서울대공원내 곤충관에서 개구리 보전가치를 재조명하는 ▲‘개구리 생태 특별전’ ▲동물 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봄봄 개구리 생태해설’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개구리 대탐험’이 진행된다.

 

3월 5일(토)부터 4월 30일(토)까지 열리는 ‘개구리 생태전시’는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와 외국산 개구리,

    도롱뇽, 우파루파 등 21종 150여 마리를 전시하고, 개구리의 성장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알과 올챙이

    관찰코너’와 50여 종의 세계 개구리 울음소리, 개구리 생태사진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 이번 ‘개구리 생태전시’에 선보이는 국내산 양서류는 11종 100여 마리로 ▲청개구리, ▲금개구리,

      ▲무당개구리, ▲참개구리, ▲한국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옴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도롱뇽이 전시되며, 외국산 양서류는 10종 50여 마리로 ▲아프리카황소개구리,

      ▲버제트개구리, ▲화이트청개구리, ▲아메리카황소개구리, ▲토마토맹꽁이, ▲네점박이팩맨,

      ▲자이언트두꺼비, ▲중국장수도롱뇽, ▲타이거샐러맨더, ▲우파루파가 전시된다.

 

 ‘개구리 생태전시’가 진행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물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봄봄 개구리 생태해설’이 “우리 모두 위험에 처한 개구리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1일 3회(11:00, 13:30, 14:30) 진행된다.
  ○ ‘봄봄 개구리 생태해설’은 동물해설사의 안내로 양서류와 국내외 개구리 생태를 관찰해 보고 양서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멸종위기에 처한 개구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배우는 귀한 시간으로 곤충관 입구에서 1회당 가족단위 15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생물교사로 재직하며 10여 년 동안 개구리를 연구한 김현태 선생님이 진행하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개구리 대탐험’이 3월 12일(토) 13시부터 15시까지 2시간 동안 곤충관에서 진행된다.
  ○ ‘개구리를 구하기 위한 우리의 실천’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개구리 대탐험’의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단위 60명 내외로 3월 5일(토) 오전 11시부터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

      또는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서울대공원 동물복지2과 500-7652)

 

서울대공원에서 마련한 ‘개구리 생태전시’와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개구리 대탐험’, ‘봄봄 개구리 생태해설’은

    빠른 속도로 감소해가는 개구리 등 양서류의 생태적 지위와 생물자원으로서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무분별한 포획과 비윤리적인 남용으로 개구리의 멸종을 예방하기 위한 인식증진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 개구리가 포함된 양서류는 생태계 변화에 매우 민감한 개체로 전체 환경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그러나 현재 양서류의 약 30% 이상이 지구상에서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어 환경 위기상황임을 알려주고 있다.
  ○ 이러한 현상은 인간의 경제활동에 따른 서식지 파괴와 오염, 외래종 침입,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와

      관련된 결과이다.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개구리는 대표적인 양서류로 생태계 건강을 측정 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 종이기 때문에

    흥미로운 대상이다. 개구리를 통해 우리의 환경이 얼마나 건강하고 나쁜지를 알 수 있다”면서 “새 봄을 맞이하여

    서울대공원에서 마련한 개구리 생태전시와 교육을 통해 온 가족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칩맞이 토종 개구리 생태 전시 기자단 공개
   ○ 일 시 : 2016. 3. 4(금) 13:30
   ○ 장 소 : 곤충관, 청계계곡 (서울동물원 곤충관 앞)
   ○ 종 류 : 국내 북방산개구리 등 21종 150여 마리
   ○ 안 내 : 서울대공원 홍보팀 이형종
    ※ 13시30분까지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에 오시면 곤충관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오시는 길 (차량 이용시)

오시는길 안내, 서울대공원 주차장 요금소 전 우측방향 진입 → 초소 진입→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주차(13시30분에 곤충관으로 이동)
서울대공원 주차장 요금소 전 우측방향 진입 → 초소 진입
→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주차(13시30분에 곤충관으로 이동)
 

첨 부 : 1. 봄봄 개구리 생태해설프로그램 개요 1부.
          2.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개구리 대탐험’ 개요 1부.
          3. 관련 사진 1부.  끝.  

 

 

 

첨부파일

  • 2016.3.4- 개구리가 전하는 서울대공원의 봄.hwp 바로보기 바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