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사슴-염소 도축장에 판 서울대공원
- 등록일자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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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늘어났다고…동물원 전시가치 떨어졌다고…
사슴-염소 도축장에 판 서울대공원
■ 보도개요
○ 보도일시 : 2015. 10. 13 (화)
○ 보도기관 : 동아일보
○ 보도요지
- 서울대공원은 ‘잉여동물’로 분류한 사슴과 흑염소 43마리를 경기 용인시의 한 농장에 팔았다.
- 관람객 특히 아이들이 ‘친구’라고 부르던 사슴과 염소를 대공원이 그대로 도축장에 팔아 넘겼다.
■ 해명내용
○ 서울대공원이 매각한 사슴과 흑염소의 최초 낙찰자는 도축업과 관련 없는 사업자로, 불법 도축을 한
경기 용인시 사슴 농장주는 최초 낙찰자에게 흑염소와 사슴을 재매입을 하였음.
따라서 서울대공원이 경기 용인시의 농장 또는 도축장에 팔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
○ 서울대공원은 매각 동물이 ‘불법 도축’ 등 불미스러운 상황에 처하지 않게 하기 위해
우선, 가축동물의 적정 개체 수 유지를 위한 번식 조절계획을 마련하고, 불가피하게 가축 동물을
매각할 경우에는 입찰 자격을 강화하여 낙찰자에게 동물사육 서약서를 받는 등 동물복지를 반영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