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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서울대공원에서 놀자! 체험프로그램 풍성
  • 등록일자2015.07.21
  • 조회수1754

여름방학 서울대공원에서 놀자! 체험프로그램 풍성

 

 - 여름방학 맞이해 21일(화) 14시부터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
 - 동물원에서 사자, 호랑이 포효 들으며 별난 동물원 야간체험 1박2일 캠핑
 - 미래의 동물원 사육사, 수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겐 ‘서울동물원 Job Star’
 - 동물해설사와 함께 여름밤을 탐험하는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서울대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특별체험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하였다.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하는 여름방학 특별체험프로그램은 4개 교실에서 총 6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동물교실은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2015 서울동물원 Job 스타’, 단체교실은 야간교육 프로그램인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곤충교실은 야외에서 곤충을 관찰해보는 ‘곤충박사 되어보기’, 체험교실은 3종류의 ‘1박2일 동물원대탐험’

       캠핑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올 여름방학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선택이 될 체험프로그램은 단연 ‘1박2일 동물원대탐험’ 캠프이다.

    캠프는 1박2일 동안 동물원 한복판에 마련되어 있는 임시 캠프장에서 호랑이, 사자, 늑대 등 맹수들의 포효를 들을 수 있고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초식동물의 눈빛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로 3가지의 이색 캠핑으로 구성되어 있다.

   ○ 첫 번째 캠프 ‘캠핑 앳더 주(Camping at the Zoo)’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1박2일 캠프로,

       8월 8일~9일과 8월 15일~16일 2회 진행한다. 이 캠프는 가족과 함께 미션을 통해 야생동물을 관찰・조사하고,

       생물다양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저녁에는 새소리 체험, 동물야간탐사, 가족명상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미션 해결 과정에서 야생동물들의 특징을 배울 수 있으며 참가자들이 스스로 동물을

       찾아 이동함으로써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사육사들에게 생생한 동물들의

       생/로/병/사 체험담과 동물원 뒷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특히 동물야간탐사는 소리를 이용한

       탐사로 서울대공원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캠프이다.
   ○ 두 번째 캠프 ‘서울주블리츠(Soeul Zooblits)’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캠프로, 8월 22일~23일 1회

       진행한다. ‘서울주블리츠’는 서울동물원에 있는 야생동물들의 형태적 특징을 조사하여 일정한 질서를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태, 진화 등을 유추하는 미션활동이다. 포유류 전문가, 양서파충류전문가, 조류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심도 있는 생물탐구학습 기회를 마련하였다. 동물전문가들의 야생동물 생태와 습성을

       들으며 야생동물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도 가져볼 수 있다.  ‘서울주블리츠’ 캠프는 생물마니아

       가족에게 남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 번째 ‘꼬맹이파자마파티’캠프는 유치부 6~7세, 초등 1학년 학생을 자녀로 둔 가족이 참여하는 캠프이다.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1회 진행되는 캠프로 대상에 맞게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을 찾아 탐구하고,

      동물보호의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있다.
   ○ 교육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참여자 1인당 40,000원이며, 1가족은 3~5인을 기준으로 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동물원 직업(사육사, 영양사, 큐레이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

    자 ‘2015 서울동물원 Job Sta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사육사, 동물영양사, 동물원 큐레이터의 작업 공간 속으로 들어가 사육사 내실 공간, 조리실,

       전시장 등 특별작업동선을 체험하고 동물원 견학과 멘토와의 대화를 통하여 장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사육사의 날’에는 열대조류관의 화려한 앵무새를 돌보는 사육사가 되어 전시동물 생태에 대한 설명과 사육사의 경험담

       을 들으며 평소 가졌던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 ‘동물영양사의 날’에 학생들은 일일 코끼리 동물영양사가 되어 사료창고, 냉장창고 등 조리실을 방문하고 코끼리의 하루

       열량에 맞게 영양 식단을 만들어 코끼리에게 선물해 보는 이색 체험을 한다.
   ○ ‘동물원 큐레이터의 날’에는 오랑우탄의 행동을 연구하는 큐레이터가 된다. 학생들은 유인원관을 탐방하여 전시된 동물

       의 생태 설명을 듣고 오랑우탄에게 직접 만든 황마 주머니에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주어 오랑우탄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

       지 큐레이터의 시각으로 관찰해 볼 수 있다.
   ○ 교육은 8월 7부터 8월 14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13시부터 15시까지, 교육비는 1인당 10,000원이다.

 

한여름밤 가족이 함께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동물들의 밤의 세계를 관찰하고 동물해설사의 재밌는 동물이야기를 들으며

    여름밤을 즐겨보는‘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
   ○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은 동물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과 무시무시한 호랑이 두개골, 아름다운 재규어 모피 등

       동물표본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야생체험의 장이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에 야생동물의 비밀을

       공유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 교육 참가자에겐 동물부산물로 만든 수제 기념품과 수료증을 수여, 야생동물 보호와 보전의 의미를 더 한층 북돋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교육은 7월 31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금, 토 오후 18시부터 시작하여 20시까지 운영한다.

       교육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1인 8,000원이다.

 

이 외에도 나무그늘 속에서 곤충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과 야생동물 보호 의식을 일깨워주는 ‘곤충박사 되어보기’도

    준비되어 있다.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첨 부 : 1. 서울대공원 여름방학 프로그램 1부.
              2. 관련 사진 1부.

 

 

첨부파일

  • 20150720_서울대공원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풍성.hwp 바로보기 바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