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장미원 축제 및 행사, 설명회 중단 / 동물원 낙타 메르스 검사 결과 음성 판정
- 등록일자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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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장미원 축제 및 행사, 설명회 중단
동물원 낙타‘메르스’검사 결과‘음성’판정
- 장미원 축제, 돌고래 생태설명회, 어린이 그림 공모전 등 관람객 모집 행사 중단
- 동물원 및 테마가든, 캠핑장 시설 입장은 가능
- 6.4.(목) 농림축산검역본부 ‘메르스’ 검사 의뢰... 6.5.(금) ‘음성’ 판정 통보
- 6.6.(토) 낙타 공개... 낙타사 소독 및 예찰 활동은 지속
□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6월6일(토)부터 관람객이 모이는 단체 행사와 설명회, 교육 등 을 중단 또는 연기한다고 밝혔다.
□ 중단 사유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 및 예방 차원이다.
□ 행사 및 설명회 재개 여부는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 또한 지난 6월 2일(화)부터 관람제한 중인 낙타의 ‘메르스’ 감염여부를 6월 4일(목)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의뢰, 6월 5일(금) ‘음성’으로 결과를 통보받아 6월6일(토)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 서울대공원 낙타 보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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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물 명 |
생년월일 |
태어난 곳 |
서울대공원 반입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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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낙타 |
2005. 4. 8. |
광주동물원 |
2007.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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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낙타 |
2009. 4.16. |
대전동물원 |
2013.04.16. |
□ 서울대공원에서 보유중인 낙타의 ‘메르스’ 감염 여부 검사 결과로 일반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였으나 서울대공원은 낙타사 주변 소독(1일 2회) 및 예찰 활동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