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반달곰 형제 지리산 간다
- 등록일자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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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아기반달가슴곰 형제 지리산 간다
28일(화) 10시 서울동물원 출발 … 지난 1월 태어나 어미로부터 철저한 야생적응교육받아
◇ 서울시(시장 오세훈) 서울동물원에서는 지난 1월6일 태어난 아기반달가슴곰 형제(2마리)를 어미로부터 7개월 동안의 보육기간을 거쳐 오는 28일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달가슴곰 종보존사업을 위해 지리산으로 보내기로 했다.
□ 금번 지리산으로 떠나는 아기반달가슴곰은 지난 99년 4월 북한 평양중앙동물원으로부터 들여온 어미 '으뜸'과 아빠 '단단'(당시 3세 추정) 사이에서 태어난 수컷들로서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지리산으로의 야생 방사를 목적으로 외부의 접근을 철저하게 통제하는 등 어미 품에 자란 야생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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