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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동물원 화제의‘10대 뉴스’
  • 등록일자2007.12.24
  • 조회수974

2007년 한해가 저물어 간다. 모든 사람들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준비에 분주하다. 다사다난한 한해를 돌이켜 볼 때 서울대공원 동물나라에는 어떤 일들이 화제를 모았을까.
서울대공원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관람객들과 매스컴의 주목을 받아왔던 화제의 동물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선정방법은 매월 각 매스컴과 관람객들 사이에서 가장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뉴스 15건을 선별하여 230명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다득표 순으로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총 1072표 중 최다득표인 101표를 득표한「동물원 개원 98년만에 황새 첫 자연부화성공」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다음으로는「한국호랑이 첫 외국(일본)반출」과「호랑이·늑대 무상임대시스템 도입」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사막의 파수꾼‘미어캣’… 생태형동물사 완공」이 4위, 「세계 최초 복제성공 늑대 특별공개」가 5위, 「장수동물 북극곰과 거위의 아름다운 동거」가 6위를 차지했다.
이어 남북한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통일호랑이 탄생 백일잔치」가 7위와「인사 잘하는 반달가슴곰 자매, 인기스타로 등극」이 8위를 차지함으로써 명실공히 서울대공원 동물들의 인기스타가 재편
되고 있다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지금까지 야생동물 수입국으로만 알려졌던 서울대공원이 처음으로 외국으로 역수출하게 된「외국으로 역수출되는 히말라야타알」뉴스가 9위로 선정되었으며 천연기념물 329호로 알려진 반달가슴곰을 비롯해 331호인 잔점박이물범 등 국제협약으로 보호받고 있는 국제적인 희귀동물들의 잇단 출산 경사와 공개행사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어 온「행운을 가져다 주는 삼색다람쥐 국내 첫 도입」뉴스가 10위를 차지하여 관람객들이 요구하는 선진동물원으로의 변화의지가 관철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타 순위로는「20대 맹렬여성 3인방」,「서울대공원 희귀동물잇단 출산 ‘경사’」,「새로운 스타탄생 캘리포니아 바다사자」, 「살인미소 바다사자 ‘방울이’」등 재미있는 동물이야기가 뒤를 이어 관람객들의 동물원 관람에 한층 재미를 더해 주었다. 

그러나 서울대공원의 위상강화에 커다란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돌고래와 조련사의 환상의 수중쇼’는 지난해 서울대공원 관람객들의 유치증대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을 정도로 금년도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나 전년도의 1위에 대한 성적을 들어 금년에는 순외로 두었으며 내년 봄 프로그램 개
편을 위해 비공개 동계훈련에 들어간 돌고래 수중쇼는 새해에도 시민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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