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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한여름밤, 동물원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 등록일자2007.07.11
  • 조회수1365

7. 20 ~ 8. 31  서울대공원 동물원 별밤축제
 10시까지 야간개장 … 동물도 보고 인기가수도 만나는‘테마가 있는 사랑과 낭만의 대축제’   
 호랑이, 퓨마 등 아기동물 총출동 … 동물원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 풍성

■ 칠흙같이 어두운 밤, 호랑이 사자 등 야생동물들이 우글대는 동물원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는 지루한 장마가 물러가고 찌는 듯한 무더위와 열대야로 밤잠을 뒤척이는 시민들을 위해 매일밤(7.21~8.31) 10시까지 동물원을 개방키로 하고 동물원 한여름밤의 축제인 동물원 별밤축제를 개최한다.
■ 동물원 별밤축제 를 위해 서울대공원에서는 동물들의 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도록 각 동물사마다 화려한 조명불빛을 설치했으며 형형색색의 루미나리애와 시원한 물줄기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빛의 분수가 더욱 황홀한 밤의 세계를 연출한다. 동물원 별밤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은 새롭고 화려해진 동물원의 색다른 밤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게 한다.
■ 개막행사 오는 20일(토) 밤 7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서울대공원 동물원 광장에서는 조명조형물 점등행사와
함께 그룹 ‘동물원’의 특별초청과 비보이, 아카펠라, 통키타공연 등으로 서울대공원 동물원 별밤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 한여름밤의 동물대탐험 매일밤 6시부터는 동물전문해설가와 함께하는‘한여름밤의 동물대탐험’에서 관람객들은 어둠 속 별빛 아래 맹수의 야생성을 직접 접할 수 있다.

얼룩말 등이 전시된 제1아프리카관을 시작으로→고릴라, 침판지, 오랑우탄 등이 전시된 유인원관 → 맹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자 등이 전시된 제3아프리카관 → 무시무시한 뱀을 비롯해 동양 밀림의 숲으로 꾸며진 동양관 → 물개와 돌고래의 환상적인 수중쇼가 펼쳐지는 돌고래쇼장 → 사육사의 정성으로 일으켜 세운 앉은뱅이 낙타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낙타사 → 금년봄 태어나 관람객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하마모녀가 전시된 제2아프리카관 → 새로 태어나 엄마의 젖을 물고 곤히 잠든 아기 기린이 살고 있는 제1아프리카관 → 화려한 조명등 아래 펼쳐지는 환상의 홍학쇼 → 아기동물과 함께하는 아기동물나들이를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동물해설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어져 재미의 배를 더해 준다.

그 신비한 체험의 세계는 가히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밤의 세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한여름 밤 초특급 생생체험이 될 것이다. 이들은 야생동물의 독특한 야행성 행동에 대한 현장교육과 뱀허물, 뱀 분비물 만져보기, 적외선을 이용한 하마 등 동물들의 체온 재기 등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 아기동물나들이 8시부터는 토끼를 비롯해 흑염소, 자넨, 남북정상회담의 상징인 풍산개, 기니아픽, 왕관앵무를 비롯해 말하는 구관조, 검은머리장수앵무 등 희귀조류 등 11종 30여마리의 동물들이 번갈아 가며 동물원 광장으로 나와 관람객과 함께 만져보고, 안아보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신나는 동물체험이 펼쳐진다.
   특히 무시무시한 알비노 버마왕뱀과 아기호랑이의 특별출연은 무더운 열대야를 식히기 위해 나온 관람객들에게 별다른 체험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처럼 서울대공원 동물원 별밤축제 는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환상파티로 벌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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