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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무료셔틀버스 타고 구경하세요.
  • 등록일자2006.11.27
  • 조회수1680
서울대공원 ● 따뜻한 동물원으로의 겨울여행(12. 1 ~ 2. 28) 이젠 무료셔틀버스 타고 구경하세요 동물원 내부 무료셔틀버스 타고 동물원 관람 … 10개 체험 정류장 운영 레서팬더, 사자 등 열대동물 … 야외에 따뜻한 온돌침대 설치 … 야외 관람 가능 □ 추운 겨울철의 동물원 하면 떠오르는 모습은 어떤 것일까? 모든 동물들이 실내로 들어가 볼 것 없다는 말은 이제 까마득한 옛말이 되었다. 오히려 시베리아 호랑이 등의 동물들은 제철을 만난 듯 더욱 활기차다. □ 넓은 동물원에는 오는 12월 1일부터는 무공해(CNG) 무료셔틀버스가 동물원 내부를 곳곳이 누비며 10분 간격으로 순회 운행된다. 관람객들은 새롭게 꾸며진 동물원 야외방사장 온돌침대 위에서 포효하는 사자의 모습을 따뜻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관람할 수 있다. □ 지금까지 유리창을 통해서만 관람만 할 수 있었던 아기오랑우탄 등은 직접 만져보고, 안아보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 사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오는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따뜻한 동물원으로의 겨울여행』은 동물원을 찾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전
해 줄 것이다.동물 … 만져보고 안아보고 직접 사진도 찍어보는 짜릿한 체험관람 무료 셔틀버스타고 관람하는 … 따뜻한 동물원으로의 겨울여행 겨울철, 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코끼리열차를 타고 동물원 정문에 들어서면 동물나라 동화 속 산타마을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루돌프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등장하는 산타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동물원을 찾은 어린이들의 본격적인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동물원 여행이 시작된다. 제1정류장 가장 먼저 들리는 제1아프리카관에서는‘우리나라와 세계동물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동물원 역사관’을 비롯해‘동물원의 역할과 비젼’과거의 동물원인‘미네저리’와 야생캠프존(생태학자 및 수의사 생활 엿보기), 사육사체험존(동물먹이, 똥보형 전시), 관람객체험존(동물문양찍기, 우리에 갇힌 동물 되어보기) 등 재미있고 신나는『숨겨진 동물이야기(Zoo behind story)』라는 주제의 교육관이 관람객을 반긴다. 또한 맞은편 제2아프리카관에는 디오라마로 꾸며진 꼬마 비버와 함께 하는 환경보호(동화듣기), 동물박제전시, 미로탈출 체험존 등 지금까지 삭막하기만 하던 동물사 관람내부를『테마가 있는 체험존』으로 확 바꾸어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고 있다. 제1·2아프리카관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 제1정류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동물원 내부를 따뜻하고 편안한 동물원 관람을 위해 특별 제작된 무공해(CNG) 무료셔틀버스가 관람객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안내요원의 정겨운 목소리에 겨울철 동물원 관람의 재미는 배가 된다. 이제부터 재미있고 신나는 본격적인 따뜻한 동물원의 겨울여행이 시작된다. 버스에 올라서자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는 안내도우미의 방송과 함께 무료셔틀버스가 출발한다. 제2정류장 제2정류장인 유인원관에 도착하면 세계적 희귀종 로랜드고릴라를 비롯해 전시되어 있는 원숭이에 대한 습성과 생태를 들려주는 원숭이아빠가 들려주는 설명회시간이 이어지고 4살배기 아기오랑우탄‘보라, 보석, 보미’가 털옷을 입고 나와 관람객과 함께 사진도 찍고 안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다.(동물설명회 13:30 / 14:00 / 14:30) 제3정류장유인원관 관람을 마치고 제3정류장으로 향하기 위해 버스에 오른다. 안내도우미의 사자사와 온실식물원에 대한 소개가 흘러 나온다. 사자사에는 한겨울에도 따뜻한 관람이 되도록 야외 온돌방석을 마련해 주었다고 한다. 온돌방석 위의 포효하는 밀림의 왕 사자의 용맹스러움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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