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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물원의 여름나기 안내
  • 등록일자2006.08.04
  • 조회수979
□ 찌는 듯한 여름…장마가 끝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열대야로 밤잠을 뒤척이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대공원 아기동물들이 한여름밤의 더위사냥에 나섰다 □ 아기동물 나들이 시연회와 함께 동물들의 더위사냥을 위한 특별이벤트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것이다. 무더위가 극에 달하는 1시, 어마어마한 크기의 코끼리에게 시원한 물줄기로 더위를 식혀 주는가 하면 북극에서 살아가야 하는 흰곰에게 얼음 특별식을 제공해 줄 예정이며 무더위를 견디기 어려운 오랑우탄에겐 아이스크림 특별식이 제공된다. □ 장마가 끝나자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되는『동물원별밤축제』에서는 매일밤 8시 아기동물들이 관람객 사이로 나와 열대야를 식힌다. 늦은 밤 시간인 점을 고려해 서울대공원에서는 낮 2시30분, 기자들을 위한 아기동물나들이 시연회를 마련하였다 □ 이날 기자시연회에는 아기사자 3남매를 비롯해, 아기호랑이 3남매, 무시무시한 버마왕뱀 등 맹수에서부터 토끼, 오랑우탄 남매, 주먹만한 크기의 다람쥐원숭이, 기니아픽 등 귀여운 동물, 사람의 말소리 흉내내기를 좋아하는 구관조와 왕관앵무, 검은머리장수앵무 등 10여종 29마리의 아기동물들이 동물원광장으로 나와 관람객을 맞
이하게 된다. □ 이날 행사에 앞서 2시부터는 서울대공원의 무시무시한 왕뱀과 악어 등 파충류 사육사로 근무하면서 동물사랑 마술사로 변신한 이상림사육사와 전문마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허성효 마술사의 『동물사랑 마술쇼』가 펼쳐진다. □ 이상림사육사(42)는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 동물원의 파충류 전문사육사로 활동해오면서 관람객들에게 무언가 재미있고 신나는 볼거리를 제공해 줄까를 생각해 오던 중 지난 2005년 5월부터 퇴근 후 전문 마술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가끔씩 무시무시한 뱀을 목에 두르고 나와 관람객들에게 신명난 마술쇼 체험을 진행해 나오고 있다. □ 한편 서울대공원에서는 8월 30일까지 매일밤 10시까지 ‘동물원 별밤축제’를 펼치고 있으며 ‘아기동물나들이(밤8시)’, ‘국내 최초공개의 돌고래와 미녀조련사의 수중쇼(수,금,토,일 밤8시)’, ‘98마리 홍학드림쇼(화,목,토 밤8시40분)’, ‘살인미소 바다사자 방울이와 함께 사진찍기(수,금,토 밤7시)’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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