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독도사랑 … 거리를 채우는 독도의 아름다움으로 승화 사진작가 김정명씨의 20년간 독도사랑이 마침내『독도사랑특별전』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년중 최대 인파가 몰려드는 서울대공원 장미축제(2005. 5.20-6.30)를 앞두고 서울대공원 특별전시장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독도사랑특별전』은 일본의 터무니 없는 독도영유권 주장의 망언으로 국내외적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마침내 그 어둠의 세계를 박차고 나와 세상의 밝고 화려한 빛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사진작가 이정명씨는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인 만큼 독도를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독도의 자연, 특히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될 만큼 가치가 높은 독도의 생태환경을 통해 국민의 독도사랑을 키우자는 목적에서 마련”되었다고 말한다. 서울대공원 또한 서울대공원 최대의 인파가 몰려드는 장미원 축제를 앞두고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우리 독도에 대한 참사랑과‘최근 독도 방문객들의 지나친 관심으로 오히려 독도의 자연환경이 훼손될 것을 우려’자연사랑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서울대공원에서 이같은 뜻 깊은 행사를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