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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물원 작은음악회
  • 등록일자2005.03.16
  • 조회수1157
인간의 흥겨움을 나타내는 소리인 듯하고, 또 흐느낌 같기도 하다. 연주 할 때는 흐느적 거리는 듯 하지만 눈을 감고 들으면 심금을 울리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온 몸을 울리며 인간의 감정을 표현해 내는 것이 색소폰의 매력이다. 매주 토·일(1시,3시)마다 … 화려한 야외 수변무대에서의 특별공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1시와 3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수변무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들은 직업과 나이에 상관없이 이상할 정도로 공통점을 찾아 볼 수가 없다. 다만 연주가들의 손에 들려있는 멋진 S자형 금빛 섹소폰과 그 아름다운 소리의 매력에 하염없이 빠져 들었다는 점을 제외 한다면. 이들을 상대로 직업, 연령, 학벌을 초월하고 멋진 하모니를 이뤄내는 이들은 음악을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맘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다. 울창한 숲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물은 무대까지 이어져 하나의 호수를 이루고 무대 아래에선 아름다운 비단잉어들이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을 따라 춤을 추며 동물원의 모든 동물들도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고 있다. 뉴트리팝스 오케스트라공연 등 환상의 드림팀 공연 우리나라에 안데스음악을 보급한 그룹 5인조그룹 ‘시사이’의 연주(3/19)를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브라질 전통
무공연을 선보이는‘까뽀에라’(3/20), 지난 겨울 국내최초의 식물원 음악회를 통해 재즈팝 연주를 펼쳐보이며 음악이 가득한 동물원의 이미지를 선보인 그룹‘뉴트리팝스 오케스트라’(3/26), 4인조 남성 아카펠라그룹‘A-5’(3/27), 튜바 드럼을 이용한 대중적인 팝 연주를 펼치는‘알렉스밴드’(4/2), 국내 정상급 클래식하모니카 팀인 ‘이트리오’ 등과 국내 방송국을 통해 선보이며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어린이 요들송그룹‘알프스요들친구들’, 어린이 하모니카연주그룹 ‘팝콘 하모니카’를 비롯해 아름다운 공원을 배경으로 환상의 공연을 펼쳐보이게 될 미니발레단 ‘쁘띠발레단’ 등 이들 12개의 공연팀은 앞으로 동물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음악의 선율과 발레가 하모니를 이뤄 동물원의 모습을 더욱 아름다운 명소로 탈바꿈 시켜 나가게 된다.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야외 음악공연장인 서울대공원 동물원 야외수변무대에서 펼쳐지는‘동물원 작은음악회’는 서울대공원의 모든 동물들과 관람객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줄 뿐만 아니라, 음악이 흐르는 아름다운 명소로 새롭게 탈바꿈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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