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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폭력예방을 위한 동물원 이동음악회
  • 등록일자2004.09.23
  • 조회수1164
‘동물사랑과 청소년 폭력예방‘ 활동을 위해 서울대공원의 아기동물들과 인기 락그룹 식스펜스가 함께 나선다“ 360여종 3,400여마리의 야생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서울대공원의 아기 오랑우탄‘보미’를 비롯해 아기사자 3남매 등 귀엽고 예쁜 아기동물들과 신인 락그룹‘식스펜스’가‘동물사랑’과‘청소년 폭력예방’을 위한 공동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이들 아기동물들과 식스펜스는 앞으로 판에 박힌 활동이 아니라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신나고 재밌는 활동으로‘아름답고 순수한 음악과 서울대공원의 동물들과 함께하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위해 앞장서고 학교내 폭력, 왕따 등 청소년폭력예방과‘올바른 동물사랑 계몽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이와 함께‘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꾸준한 활동에 야심을 키워온 락그룹「식스펜스」는 오는 10월 10일/일(14:00) 서울대공원 동물원 광장에서‘동물사랑 홍보대사 위촉식’과 총출동한 아기동물들과 함께‘청소년 폭력예방 콘서트’(10.9~10일(일/14:00~18:00)를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동물사랑 홍보대사’와 ‘청소년 폭력예방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이에 앞서 식스펜스와 아기동물들은 오는 10월 8일(11:30~14:00)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청소년 폭력예방과 동물사랑에 대한 캠페인」과 「아기오랑우탄 보미와 양엄마 조정은양(어린이 장금이 역)의 팬사인회」,「식스펜스 특별공연과 팬사인회」,「아기동물과 함께 사진찍기」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캠페인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식스펜스는“앞으로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정렬과 젊음을 올바른 동물사랑에 대한 홍보활동에도 전념해 나갈 것”이며 바쁜 일상의 대중들에게 서울대공원의‘동물사랑 홍보대사’로서의 소감도 밝혔다. 얼마전 TV를 통해 동물원 동물들에게 돌멩이와 동전을 던지는 등 잘못된 ‘동물원 관람문화’를 보고 동물사랑 홍보대사를 자청하게 된 식스펜스 4인의 멤버들. 이들은 앞으로 서울대공원의 동물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우리의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은 물론, 올바른 동물사랑을 위한 노래제작 등 홍보대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을 밝히고 있다. 식스펜스는 모던락밴드로서 실력이 뒷받침되는 연주와 한국적 테마를 가미한 곡의 선율과 보컬의 힘있는 보이스로 1집 ‘소나기’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4인조 락밴드로서‘물질에 연연하지 않는「beautiful mind(뷰티플 마인드)」를 상징하는 것으로 음악에 모든 정렬을 쏟는다’는 마인드가 담긴 팀명이다. 식스펜스는 앨범발매 전부터 전곡이 중국 MP3폰 시장에 진출계약 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창의적이고 디테일한 연주의 바탕 위에,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매력을 뿜어 내는 보컬의 힘있는 목소리로, 서울대공원의 동물들에겐 즐거움을..., 대중들에겐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는 음악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오는 10월 10일(일)14:00 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소장 이원효)과 (재)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문용린)은 서울대공원에서‘동물사랑캠페인’과 ‘청소년 폭력예방’을 위한 co-marketing 협약식을 맺고 공동마케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