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에서 산양‧저어새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만난다
- 등록일자2024.03.27
- 조회수341
서울대공원에서 산양 ‧ 저어새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만난다- 1급 멸종위기 야생동물 직접 관찰 가능, 종보전센터 사육사가 직접 설명‧궁금증 해결 - 동물원의 종보전 활동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 주제로 현장 심화 무료 교육프로그램 - 4.7.~6.30. 기간 중 총 6회(회당 10명) 진행, 3.27.(수) 오후 2시부터 예약 가능 -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 중요성 알리고, 실천하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 |
□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내 관람 제한 시설인 종보전센터에서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에 대한 종 보전·연구 활동에 대해 배우는 <서울대공원 멸종위기종 보전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대상은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이며, 4월 7일(일)부터 6월 30일(일) 기간 중 총 6일간 진행한다.
○ 회당 10명씩 총 60명 참여 가능하며, 일일 교육이므로 4월 7일(일), 21일(일), 5월 19일(일), 6월 2일(일), 16일(일), 30일(일) 중 원하는 날짜에 하루만 참여하면 된다.
□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복원과 증식을 위한 관람 제한 구역에서 담당 사육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하는 특별한 기회를 교육생에게 제공한다.
○ 동물원에서 진행하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 복원·증식에 관한 이야기와 그 외 다양한 연구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동물 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 미래세대인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교육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다양한 세대를 아울러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 '사육사와의 만남'을 통해 사육사 관련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뤄진다.
□ 야생에서 쉽게 만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동물원에서도 관람할 수 없는 산양, 저어새 등 Ⅰ급 멸종위기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우리나라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이해와 보전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짐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하였다.
○ 서식지 외 보전기관으로서의 동물원의 역할과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이번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1회당 10명씩 총 6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3월 27일(수) 14시부터 서울대공원 누리집(https://grandpark.seoul.go.kr)과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s://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공원 자연학습팀(02-500-77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예약누리집에서 선착순 마감 후 취소가 생길 경우 추가 접수 가능하다.
○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단, 동물원 입장료는 별도이다.
□ 서울대공원 최홍연 원장은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에 대해 사육사가 동물원 현장에서 직접 진행하는 소그룹 심화 교육으로, 동물원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중고생들이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고, 반복, 욕설 · 혐오, 비방 · 음란 표현 등의 댓글은 자동시스템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