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관 동물들의 2021년을 담은, 남미관 온라인 사진전 종합편
- 등록일자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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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Follow 사육사들이 직접 찍은 사진 속 더욱 생생하고~ 더욱 사랑스러운 남미관 식구들의 특별한 순간들을 사욕사들의 애정어린 설명과 함께 만나보세요~ #귀여움한도초과,너는누구니? #순간 포착 해피타임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맛있는 개미 케이크 #밍밍 #꾸리 #큰 개미핥개 큰개미핥개는 가늘고 긴 주둥이와 혀로 개미나 유충을 핥아먹는 매우 희귀한 동물인데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울대공원 남미관에서만 볼 수 있답니다. 남미관에는 엄마 밍밍이와 딸 꾸리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데요, ᄄᆞᆯ 꾸리가 엄마인 밍밍이보다 몸집이 크기 때문에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육사들은 밍밍이와 꾸리를 위해 산속을 누비며 개미가 잔뜩 있는 고사목을 구해 자주 행동풍부화로 제공해주는데요. 무시무시한 발톱으로 나무를 긁어내고 긴 혀로 도망가는 개미들을 빠짐없이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답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단풍나무를 중아해요!#흑두부 #아메리카테이퍼 아메리카테이퍼는 밀렵,가축과의 경쟁,서식지 마괴로 인해 현재 국제멸종위기종(CITES 2)입니다.아메리카테이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울대공원 남미관에서 볼 수 있는 동물입니다.’흑두부’는 남미관 사진전 2탄에 나율 ’메주’의 엄마입니다.두부는 온순한 성격으로 사람과 교감을 잘하고 호기심도 많아 이곳저곳 관찰하길 좋아합니다.단풍나무를 좋아하는 혹두부를 위해 사육사들은 단풍 브라우징올 자주 준비해 주고 있습니다.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운수 좋온 날 #마라 남미관에는 4마리의 마라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마라는 토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기니피그나 카피바라의 사촌지간인 설치류로 장거리 달리기를 잘하며 땅을 잘 파는 습성이 있습니다. 마라들은 예민하고 겁이 많아 평상시에 4마리가 몰려다니며 사육사들을 피해 다녔는데 이날은 가까이 접근할 수 있어 다소곳한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남미관에서 마라를 만나시면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여주세요∼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닮았나요? #도리 #토리 #라마 라마의 귀는 길고 뾰족한 것이 특징이나 무리 내 투쟁으로 인해 ‘도리’는 양쪽 귀가. ‘토리’는 오른쪽 귀가 뭉툭합니다.뭉툭한 귀가 꼭 곰돌이 귀 같다 하여 도리라는 귀여운 이름올 가지게 되었는데 귀 모양으로 쉽게 도리와 토리릉 구분할 수 있답니다. 라마는 과나코와 달리 갈색,검은색,흰색의 다양한 털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 더욱 매력적인 친구들이랍니다. 남미관 야외 방사장에서 도리와 토리를 찾아보세요~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남미관 핵인싸 ‘미미’ #미미 #과나코 과나코는 얼굴은 회색, 몸 털은 옅은 갈색이나 짙은 계피 색으로 수채와 같은 부드러운 인상이 매력적입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똘망똘망한 눈망울올 가진 미미인데요, 미미는 무리 내 다른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으며 겁이 없어 사육사들에게 먼저 다가오는 친구랍니다.간혹 관람객분들에게도 가까이가는데 귀엽다고 먹을 것을 주시면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애정은 눈으로만 표시해 주세요~^^ #Photo_By_권민지 (Kwon Mm ii)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이 자세가 가장 편해요! #안보 #두발가락나무늘보 남미관의 아빠 ‘짱이‘와 엄마 ‘쁘니’ 사이에 태어난 수컷 ‘만보’는 서울대공원에서 가장 잘생긴 나우늘보라고 생각합니다. 나무늘보는 앞발가락 개수에 따라 두발가락나무늘보와 세발가락나무늘보로 나뉜다는 사실 ! 알고 계셨나요? 두발가락나무늘보는 야행성이라 오전에는 움직임이 않지 않지만 오후 식사 시간에는 사육사에게 다가올 정도로 활발하죠. 나어지 하루의 대부분은 나우에 매달려 있거나 늘보타워에서 잠을 잔답니다. 또, 나무늘보는 수영올 할 수 있으며 강이나 작은 계곡을 건널 수 있습니다.놀랍죠?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아∼ 시원해!! #바다악어 악어는 더우면 몸의 열을 방출하기 위해 입을 벌리는데요.치아가 깨끗한지, 어디 치아가 빠졌는지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 됩니다.먹이를 주면 닭고기를 억기 위해 저 큰 입을 벌려 하늘로 솟듯이 뛰어올라 먹이릉 차지합니다. # Photo_By_전애솔((Jeon Ae So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찰떡 악어? #난쟁이카이만 저∼기 늘어져 있는 친구들은 난쟁이카이만! 몸은 작지만 다 큰 성체랍니다.남미관 2층으로 올라오면 가장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암컷과 수컷으로 항상 붙어있는 찰떡 커플! # Photo_By_전애솔((Jeon Ae So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째려보는 거 아니에요!오해하자마세요, #토코투칸 조류들은 눈이 사람과 달리 양쪽에 있어 무언가 집중해서 볼 때 고개를 돌려서 보는 습성이 있숍니다. 토코투칸도 제가 먹이를 주거나 정소를 하러 방사장에 들어가면 고개를 돌려 쳐다보곤 하는데 그 모습이 째려보는 거 같은 느낌이 종종 들어요. 하지만 째려보는 게 아닌 관심을 표하는 행동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토코투칸은 부리가 몸의 1/3올 차지하고 있어 무겁진 않올까 다들 걱정하시지만 실제로는 유공성(안이 듬성등성 비어있는)으로 가벼운 편입니다.걱정하지 마세요.^^ #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코아티는 장난꾸러기 #티티 #붉온코코아티 코아티는 너구리과로 다른 너구리에 비해 코가 길어 코로 땅을 팔 수 있어요.때로는 긴 코로 청소하는 사육사의 머리를 뒤적뒤적 거리기도 합니다. 식탐이 많아 먹이를 빨리 달라고 사육사에게 매날려 애교를 부린답니다. 마음을 녹이는 치명적인 눈빛! 사육사들의 손이 빨라질 수밖에 없겠죠?2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홍일정 #육띠아르마딜로 남미관에서 가장 부지런한 육띠아르마딜로입니다. 매일 짧은 다리로 세상 바쁘게 뽈뽈 거리며 온 방사장을 하루 종일 누비고 다닙니다. 홍일점 육띠아르마딜로 이마에는 M자 무늬가 있어 다른 친구들과 쉽게 구별이 가능하답니다! 하나뿐인 암컷이지만 밥시간이 되면 밥올 차지하기 위해 수컷들을 밀치고 뒤집고 다니며 힘자랑을 한답니다. 막강 우먼파워~~!!! #Photo_By_전애솔((Jeon Ae So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로꾸꺼로꾸꺼 #밞큰이 #슬로우로리스 슬로우로리스는 야앵성 동물로 얼굴의 반을 차지할 만큼 큰 눈이 특징 입니다. 남미관에 오시면 슬르우로리스 ‘로지’와 “발큰이’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이 둘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로지‘는 소심하고 ’발큰이‘는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나무를 타기 좋게 생간 넓은 손으로 나무나 밧줄에 거꾸로 매달려 밥을 먹는답니다 야행성인 이들은 밤만 되면 서커스를 하듯이 기묘한 자세로 밥을 먹는데요, 정글에서 밤에 만나면 섬뜩할 듯^^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아빠 힘내세요! #결이 #황금머리사자타마린 황금머리사자타마린은 3마리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요, 사진은 주인공 결이는 두 아들(란,썬)의 아빠입니다. 올해 3월 에버랜드에서 이사 온 이후 새로운 환경에도 완벽하게 적응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결이는 먹이 주거나 청소를 하러 들어가면 두 아들과는 다르게 의젓하고 어른스럽습니다. 이 사진은 두 아들 사이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표정의 결이를 포착하였습니다. 황금머리사자타마린은 브라질에서도 매우 좁은 지역에서 서기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도시화로 서식지가 파괴되어 현재 약 6,000여 마리밖에 볼 수 없는 멸종위기종입니다. 동물원에서는 300여 마리 정도가 있습니다. #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인상파 #꾀돌이 #갈색꼬리감기원숭이 남미관의 매력둥이 갈색꼬리감기원숭이 꾀돌이! 꾀돌이는 멋진 눈썹 뼈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데요, 맛있는 먹이를 먹을 때는 진지하게 음미하는 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인상 쓴 표정도 너무 귀여운 꾀돌이~ 화는거 아니에요!ㅎㅎ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강추메뉴! #포롱이 #카피비라 칡넝쿨은 여름에 곳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지만 초식동물에게는 추천목록 1번! 없어서 못 먹는 아주 기호성이 좋은 식물입니다. 사육사들이 동물원을 돌며 열심히 채취한 칡을 넉넉하게 제공해주면 포롱이는 칡넝쿨 사이로 헤집고 들어가 부드러운 잎만 똑똑 떼먹으며 부지런하게 오물오물 입을 움직입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더 더 긁어주세요 #메주 #아메리카테이퍼 아메리카테이퍼는 반수생동물로 더운 여름에는 ᅟᅮᆯ속에 들어가서 수영도 하고 열도 식히며 대부분 시간을 물속에서 보냅니다. 또한 아메리카테이퍼는 턱 주변과 몸 전체를 긁어주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몸 곳곳을 만져주면 옆으로 누워 눈을 감고 사육사의 손길을 느끼곤 한답니다. 따뜻한 햇볕 아래 시원한 물속에 있는 메주에게 빗질해주는 시간은 메주도 그리고 사육사에게도 해피타임이 아닐까 싶네요~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행복은 가까이에 #두치 #카피바라 친화력 최고인 초원의 지배자 카피바라! 남미관에는 4마리의 카피바라가 살고 있어요~ 오늘의 주인공 두치는 매우 신사적이고 멋진 친구랍니다. 맛있는 나뭇가지를 주변 나뭇잎도 똑똑 뜯어 먹고 존재감 넘치는 앞 이ᄈᆞᆯ로 나뭇가지의 껍질을 긁어먹기도 해요. 들린 앞다리와 꼭 웃는 것 같은 표정으로 맛있게 먹는 두치를 보니 저도 행복해지는 것 같네요.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메주의 치팅데이 #메주 #아메리카테이퍼 메주는 2015년 4월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난 아메리카테이퍼입니다. 사실 5살밖에 되지 않은 덩치만 큰 아기예요. 여름철 더위에 지친 메주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단풍잎과 얼린 사탕수수 그리고 무화과로 한상차림을 만들어주었어요. 테이퍼는 치악력이 강해 얼린 사탕수수도 우적우적 잘 씹어 먹을 수 있답니다! #Photo_By_권민지 (Kwon Mm ii)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시원한목욕타임 #도리 #라마 라마는 몸에 덮여있는 빽뺵한 털로 인해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는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앉아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30도가 넘는 날씨에는 음수대 위로 올라가 시원하게 발을 담그고 있는 재미있는 라마의 모습도 종종 발견할 수 있는데요, 더위를 많이 타는 라마에게 호스로 시원한 물을 뿌려주니 눈을 감고 가만히 서서 기분 좋게 물줄기를 즐기는 라마의 모습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이게 뭐지? #꾀돌이 #갈색꼬리감기원숭이 기온이 높은 남미관의 실내관에는 큰 바나나 나무가 자라고 있는데요, 바나나 나무 잎을 잘라 속에 먹이를 넣고 칡 줄기로 리본을 묶어 꾀돌이에게 행동풍부화 선물로 제공했습니다. 손을 잘 쓰는 원숭이 답게 선물을 받자마자 손으로 여기저기 만져가며 칡 줄기를 풀어보기도 하고 바나나 잎을 찢어 속에 있는 먹이를 소리내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Photo_By_전애솔((Jeon Ae So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모두가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만보 #두발가락나무늘보 이 사진은 만보의 식사시간을 포착한 사진입니다. 해맑게 웃으면서 혀를 내밀며 메롱 하는 것 같네요~ 실제로도 만보가 좋아하는 먹이를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은 거랍니다. 여러분 모두~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만보처럼 맛있는 것도 먹고! 웃으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스마일 #육띠아르아딜로 남미관의 에너자이저 육띠아르마딜로∼ 짧은 다리로 세상 바쁘게 모래 위를 종횡무진하며 다니는 친구들인데요. 바쁘게 돌아다니다가도 사육사가 부르면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올려다보며 웃는 표정으로 눈을 마주쳐준답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꼭꼭 불어라 #육띠아르마딜로 남미관에는 충 4마리의 육띠아르마딜로가 살고 있어요. 낮에 굴속에서 잠을 잘 때 4마리가 옹기종기 오여 꼭 붙어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옴이 나면서 행복해진답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내 부리는 무겁지 않아! #우림이 #토코투칸 이 친구의 이름은 우림이 입니다! 우림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부리를 가진 새로 알려진 토코투칸입니다! 토코투칸은 몸의 30-50%를 부리가 차지하고 있어 무거워 보이지만 부리는 단백질. 표피, 피부. 섬유소, 공기로 이루어져 있어 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우림이에게는 전용사료뿐 아니라 사과. 고구마. 당근, 오이. 배추 등과 함께 특식으로 밀웜도 급여하고 있습니다.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다리에 힘! 코어에 힘! #코코 #티티 #붉은코코아티 코아티는 발을 잘 쓰는 동물이기 때문에 발을 사용하여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다양안 장난감에 먹이를 넣어 제공해줍니다. ‘콩’이라는 장난감 속에 다진 닭고기를 넣어 키보다 조금 높은 곳에 매달아 발, 허리, 꼬리까지 몸을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한 놀이 및 먹이 풍부화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동물들이 이렇게 장난감에 집중해 즐거이 노는 모습을 보면 사육사로서 더 다앙안 행동풍부화를 해주어아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억는데 진심이라구요! #발큰이 #슬로우로리스 남미관 슬로우로리스들에게 밀웜, 귀뚜라미. 사과. 당근. 고구마, 오이 등등 야생에서의 주식인 곤충 외에도 다양한 과채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발큰이가 곤충 다옴으로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바로 오이입니다. 발큰이 미간에 보여지는 진심, 맛있는 거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 아니겠어요?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나른한시간 #바다악어 바다악어는 대부분의 시간을 물속에서 보내지만 체온조절을 위해 육지 위로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사진 속 중인공은 남미관에 4마리 바다악어 중 가장 작은 암컷 바다악어인데요. 남미관에 오셔서 꼭 만나보세요! #Photo_By_김온슬(Kim On Seul)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악어? 거북이? 나는 악어거북이야! # 악어거북 평소에 물속에만 있는 악어거북은 폰드 청소시간에도 움직임이 거의 없어 얼굴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입ᄁᆞ지 벌리면서 마치 ”날 어서 찍어줘“하는 그를 찰칵!! 악어거분은 악어처럼 생긴 늑대거북과의 한 종류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 거북입니다. 턱이 매우 강하고 머리가 크며 눈은 머리 옆쪽에 붙어 있어요. 관람객들이 ”거북이는 무엇을 먹어요?“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남미관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에 닭고기를 급여하며 물속으로 던져준 닭고기를 서로 ᄊᆞ우지 않고 사이좋게 잘 먹습니다^^ #Photo_By_김범주(Kim Beom Joo)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진전 #눈맞춤 #방사 #방사거북 방사거북은 등ᄁᅠᆸ질의 노란줄이 방사형으로 생겨서 방사거북이라 불립니다. 방사거북은 남미관 거북이 중 가장 작지만 활동량은 제일 많은 에너자이저 거북이예요~ 밥 먹을 때는 앞발까지 써가며 아주 열정적으로 먹습니다. 또 사람을 마주치면 눈을 마주보는 호기심 많은 거북이랍니다. #Photo_By_권민지 (Kwon Mm ii) 서울대공원 남미관 #사육사들이 #직접 찍은 #온라인사진전 Together with Nature
매일매일 행복 바이러스가 넘쳐 나는~
꼭! 소개해 드리고 싶은 서울대공원 동물사가 있습니다.
귀여움 한도 초과! 사랑스러운 막강매력!
남아메리카에 사는 25종 동물들이
함께 지내고 있는 서울대공원 남미관인데요.
사육사들이 직접 찍은 행복했던 순간들을
온라인 사진전을 통해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대공원 #서울동물원 #남미관 #온라인사진전 #아메리카테이퍼 #카피바라 #갈색꼬리감기원숭이 #두발가락나무늘보 #토코투칸 #큰개미핥개 #난쟁이카이만 #붉은코코아티 #슬로우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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