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에 아기 코끼리가 태어났어요~
- 등록일자2016.06.29
- 조회수4488
안녕하세요? 서울대공원입니다.
서울대공원에서 22년 만에 새끼 코끼리가 태어 났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코끼리는 지난 2010년 스리랑카 정부에게 기증받은
멸종 위기종인 아시아코끼리 가자바(수컷, 2004년생)와 수겔라(암컷, 2004년생)
사이에서 태어난 코끼리입니다.
현재 아기코끼리는 엄마 수겔라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정도는 건강상태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관람객분들과 만나는 시간은 7월말이나 8월초가 될 거 같습니다.
아기코끼리는 7월말 대동물관 내실에서 관람할 수 있고~
외부 방사장에서는 여름이 지난 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아기코끼리의 건강을 기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앞으로도 서울대공원은 멸종위기 동물 종 보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대공원으로 아기코끼리 보러 오세요~^^
>> 서울대공원, 아시아코끼리 22년만에 탄생 (보도자료)
>> 서울대공원 페이스북에 아기코끼리 탄생 축하 댓글 남기기

엄마 수겔라와 아기코끼리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