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포육장 관람 제한 안내
- 등록일자2014.04.20
- 조회수4714
아기동물의 보금자리 「인공포육장」이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종보전센터」로 바뀌는 공사관계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 종보전센터로 다시 뵙겠습니다.
문의 : 이명희(02-500-7895)
※ 광고, 반복, 욕설 · 혐오, 비방 · 음란 표현 등의 댓글은 자동시스템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아기동물의 보금자리 「인공포육장」이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종보전센터」로 바뀌는 공사관계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 종보전센터로 다시 뵙겠습니다.
문의 : 이명희(02-500-7895)
※ 광고, 반복, 욕설 · 혐오, 비방 · 음란 표현 등의 댓글은 자동시스템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