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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호숫가 영화제' 9.22(일) 우천 취소 ㅣ 2019.9.22(일) 진행 예정이었던 <제4회 호숫가 영화제>가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의한 우천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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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유현황

서울대공원의 동물가족을 소개합니다

하마

멸종위기동물(등급)
CITES II 
· 국명
하마 
· 영명
Hippopotamus 
· 학명
Hippopotamus amphibius 
· 종분류
우제목 < 포유류강 < 척추동물문
· 분포
아프리카 전지역 
· 사는곳
초원지대의 강과 호수 
· 먹는것
초식성(나뭇잎, 풀, 과일) 
· 임신
227~240일(1마리출산) 
· 수명
약45년  
· 공원내위치
제2아프리카관 
· 동물설명
하마는 덩치가 큰 초식동물로 하루의 18시간을 호수나 강 속에 몸을 담그고 있다. 물에 있으면 에너지를 절약하고,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다. 털이 거의 나지 않은 피부는 분홍빛 기름을 내보내 햇볕에 몸이 타는 것을 막아 준다. 또 상처가 났을 때는 나쁜 군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주 기도 한다. 밤이 되면 무리를 지어 물에서 나와 잘 닦여진 길을 따라 좋아하는 먹이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하마의 눈, 귀, 콧구멍은 모두 머리 위에 있다. 따라서 물 속에 들어가 머리만 내놓고서도 숨을 쉬거나 몸을 시원하게 하고, 뜨거운 햇볕에 몸이 전조해지는 것을 막는다. 또 주위를 살펴서 위험에도 대비한다.  

제공부서 :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담당 : 송우진|문의 : 02-500-7714

수정 : 2017-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