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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물원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홍학에대한 다섯 가지 사실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똑똑한 동물원 이야기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대공원 동물원 입구에서 우리를 우아하게 반겨주는 '홍학'입니다.
그동안 몰랐던 홍학에 대해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홍학 종류 구분하기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대공원 동물원 입구에서 우리를 우아하게 반겨주는 '홍학'입니다.
그동안 몰랐던 홍학에 대해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 유럽홍학

    키가 크고 깃털은 분홍색 또는 하얀색에 가까워요.

    다리는 전체적으로 분홍색을 띠는 편!

  • 쿠바홍학

    키가 가장 크고 가장 강렬한 붉은색의 깃털을 띠고
    있어요.

    붉은색 깃털은 새우 같은 갑각류를 섭취하면서 더욱
    진해져요.

  • 칠레홍학

    몸통은 흰 편이며, 유럽홍학과 다르게 다리의 발목만
    붉은색을 띠고 있어요.

  • 꼬마홍학

    키가 약 1m 정도로 다른 홍학에 비해 작은 편이에요.

두번째 빗살이 있는 홍학의 부리

홍학의 부리는 자세히 관찰하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바로 이렇게 '빗살'이 있습니다.
물속에 있는 조개류, 갑각류, 연체동물 같은 생물들을 걸러서 먹기 위해 생긴 구조입니다.

세번째 홍학의 숨겨진 비밀

홍학의 날개 안쪽에는 '검은 깃털'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이 검은 깃털은 '비행 깃털'이라고 불리는데요.
홍학이 날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아주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밖에도 홍학 날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하답니다.

홍학의 목뼈는 무료 19개!
많은 목뼈 덕분에 목을 자유롭게 구부려서 구석구석 깨끗하게 털을 고를 수 있습니다.

네번째 걷는 모습이 특이한 홍학

홍학의 다리가 꺾인 모양이 조금 특이하지 않나요?
우리와는 무릎이 반대로 구부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저 꺾인 부분은 무릎이 아니라, '발목'이랍니다!
발목이 좀 높은 곳에 있답니다.

다섯번째 폭풍성장 아기 홍학

홍학은 어린 새끼여도 아주 긴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홍학이 어렸을 때는 깃털 색과 다리 색이 회색이에요.
약 1~2년 정도 지나면 어른홍학과 같은 색이 되고, 3~5년 정도가 지나면 알을 낳을 수 있게 됩니다.

  • 올해 태어난 홍학
  • 작년에 태어난 홍학

홍학에 대해 몰랐던 사실,
새롭게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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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 서울대공원 전략기획실|담당 : 최현정|문의 : 02-500-7032

수정 : 2017-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