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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을 맞이하여, 황금돼지 기운 충전!

돼지와 돼지를 닮은 동물들을 찾아~ 대박 기운을 충전하세요!

서울동물원에 살고 있는 돼지와 돼지를 닮은 동물들은 누구일까요?
돼지

서울동물원에 살고 있는 돼지

미니피그

(Sus scrofa)
일반 돼지보다 키우기 쉽게 품종 개량된 돼지가 미니피그입니다. 귀여운 모습과 작은 크기로 인해 인기가 많습니다. 지능이 높아서 강아지처럼 간단한 훈련도 가능하고 냄새가 적어서 반려용으로 많이 키웁니다.
미니피그
서울동물원에 살고 있는 돼지를 닮은 동물들은 누구일까요?
돼지를 닮은 동물들
  • 울음소리울음소리가 닮은 기니피그
  • 몸이 닮은 아메리카테이퍼
  • 꼬리꼬리가 닮은 돼지꼬리원숭이
  • 얼굴얼굴이 닮은 목도리펙커리
  • 코가 닮은 돼지코거북

돼지와 닮은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 목도리펙커리
    얼굴이 닮은
    목도리펙커리(Pecari tajacu)
    검은색옷에 흰색 목도리를 한 것처럼 줄무늬가 있어서 이러한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리 생활을 하며, 공동으로 새끼를 돌보기 때문에 어미가 없어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똥을 이용하여 영역을 표시하는데, 이똥에는 식물의 씨앗이 있어서 새로운 산림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돼지꼬리원숭이
    꼬리가 닮은 돼지꼬리원숭이
    (Macaca nemestrina)
    짧게 말려 있는 꼬리가 돼지꼬리와 비슷해서 돼지꼬리원숭이라고 부릅니다. 지역에 따라 나무 위에 살기도 하고, 땅에 살기도 합니다. 여러수컷과 암컷이 80마리까지 무리로 지내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 기니피그
    울음소리가 닮은
    기니피그(Cavia porcellus)
    몸이 통통하고 다리가 짧으며 꼬리가 없는 설치목과의 동물입니다. 겁이 많고 성질이 온수하며 귀여운 생김새로인해 반려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여러마리가 함께 생활하며 돼지와 비슷한 높은 소리로 서로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 아메리카테이퍼
    몸이 닮은 아메리카테이퍼
    (Tapirus indicus)
    코는 손가락과 같은 역할을 해서 나뭇잎을 뜯어 먹을 수 있으며 숲 바닥에 떨어진 열매를 찾아 먹습니다. 통통한 몸매와 달리 땅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놀라면 물속으로 들어가 숨을 정도로 수영을 잘합니다. 테이퍼의 고기나 가죽을 사용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포획하였기 때문에 그 숫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돼지코 거북
    코가 닮은
    돼지코 거북(Carettochelys insculpta)
    물에서 생활하는 돼지코거북은 코가 돼지코처럼 생겨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앞발은 바다거북과 비슷하지만민물에 사는 거북이로 유일하게 물갈퀴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멸종위기종 CTESⅡ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돼지와 닮은 동물들의 동물사 위치 돼지와 닮은 동물들의 동물사 위치
동물사 위치도
  • 미니피그 : 어린이 동물원
  • 기니피그 : 어린이 동물원
  • 돼지꼬리원숭이 : 동양관
  • 목도리펙커리 : 남미관
  • 돼지코거북 : 남미관
  • 아메리카테이퍼 : 남미관
2019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 무슨일이든 기막히게 잘 해낼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황금돼지띠의 해입니다. 기해년에 태어나는 아기들은 모두 황금돼지띠가 됩니다.

예로부터 재물과 복의 근원이었던 돼지의 기운이 서울대공원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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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서 : 서울대공원 전략기획실|담당 : 최현정|문의 : 02-500-7032

수정 : 2017-09-06